Home > 고객센터 > 공지사항

공지사항

제목 [세계 여행 신문] 하얀풍차투어 김동철대표 '전문여행사 인수'계획.. 사업파이 넓힌다 .
작성일 2019.02.04 조회수 268

브랜드 관리팀에서 안내드립니다^^
하얀풍차투어 김동철 대표님께서 세계여행신문과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공유해드립니다.

하얀풍차투어의 역사와 차별화된 전략 등 앞으로 더욱 발전될 하얀풍차 투어 많이 기대해주세요^^

 

 

☆기사 원문: http://www.gtn.co.kr/home/news/news_view.asp?news_seq=73957 

 

상용 전문파워 기본

패키지까지 커버

 

‘바인팡’ 개발 통해

다양한 할인 제공

 

요즘 여행시장에 주목을 끌고 있는 여행사를 꼽으라면 단연 하얀풍차투어다. 여행시장에서는 아직 낯선 업체지만 간간히 홈쇼핑을 통해 이름을 알리고 있다. 하얀풍차투어를 이끌고 있는 김동철 대표는 자유투어에 입문해 하이센스여행사에서 업계 경력을 쌓은 인물이다. 이후 하리카투어라는 성지순례 전문여행사를 설립해 현재 직원 5000명 규모의 바인그룹 내 여행부문 대표를 맡고 있다. “서두르지 않고 한발 한발 내실을 다져나가겠습니다”라고 말하는 김대표는 남들이 도전을 못하고 꺼려할 때 시장 내에 자신이 챙길 수 있는 파이가 생긴다고 확신하며 틈새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하얀풍차투어’는 어떤 회사인가.

 

바인그룹(VINE GROUP) 계열의 자회사이며 ‘좋은사람·좋은여행’, ‘아름다운 여행의 동반자’라는 고객 이미지 콘셉트를 갖고 관광산업의 선진화에 앞장서 타사와의 차별화된 여행 서비스를 펼친다는 신념으로 설립된 글로벌 여행 기업이다.

기존 브랜드명은 ‘하리카 투어’였다. 하리카는 터키어로 성스럽다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2003년부터 성지순례, 정부 기관, 상장기업체 등 관계사의 행사를 진행해오다가 고객이었던 김영철 바인그룹 회장을 만나 사업 영역을 확장할 수 있었다.

 

지난 2017년 5월1일 모회사인 바인그룹의 사옥에 둥지를 텄으며, 최근 하얀풍차투어로 이름을 변경해 본격적인 사업 운영을 펼치고 있다.

 

 

바인그룹이라는 이름이 생소한데.

 

바인그룹은 ㈜동화세상에듀코에서 시작됐다.

1995년 창업이래 다양한 교육서비스를 진행하며 1:1 교육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의 잠재된 가능성을 일깨워 주는 코칭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체다.

 

현재는 상상코칭, 파워잉글리시, 와와학습코칭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하얀풍차를 비롯해 10개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끊임없는 변화와 발전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로의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다.

 

일례로 지난해 7월 일본 오사카에 자리한 ‘호텔 링크스남바(HOTEL.LINKS.NAMBA)’와의 인수 계약을 시작으로 지난달 26일에는 인수기념식을 진행했다.

 

바인그룹은 인수한 호텔과 하얀풍차투어의 상품을 연계하는 등 고객들에게 상품의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힐 전망이다. 머잖아 바인그룹은 주식 상장도 목표로 하고 있다.

 

 

하얀풍차만의 차별화된 전략은

 

우선은 SNS를 활용한 전자상거래 플랫폼 ‘바인팡’ 개발을 통해 고객에게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존 쿠팡과 같은 소셜커머스에서 상품을 판매할 경우 판매 수익의 적정 커미션을 제공해야 하지만 자사에서 운영되는 만큼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홈페이지 리뉴얼을 통해 고객의 편리함과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며 라디오광고를 통해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이외에도 전문여행사의 인수를 계획하고 있다. 현재 하얀풍차는 상용물량이 더 많지만 점점 패키지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제주도 패키지는 이미 송출 1위업체로 알려져 있다.

 

패키지시장 확대와 더불어 트레킹이나 허니문, 골프 등 견실한 전문여행사들과 파트너를 맺어 전문여행시장의 영역까지 확대해 나갈 것이다.

 

 

업계에 한마디 한다면

 

하나하나 천천히 계획하고 실천해 나갈 것이다. 아무리 국내 여행시장에 글로벌 OTA가 들어오고 상품 판매의 경쟁이 치열하다 하더라도 분명 먹거리는 있다.

 

또 한가지는 상도덕을 잘 지켜나갔으면 한다. 대부분 한다리 건너면 업계 선후배지간인데 갈수록 질서가 무너지는 것 같아 안타깝다.

 

 

<이원석 기자> lws@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