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하얀풍차
  • 예약확인/결제
  • 계좌안내
  • 무이자할부
  • 할인쿠폰
  • 홈쇼핑
  • 카카오톡
  • 이벤트/기획전
맨위로 이동
퀵메뉴닫기
Home > 고객센터 > 여행후기

여행후기

제목 다낭여행의 행복감은...
작성자 최*주 작성일 2019.04.15

 

4월9일부터 12일까지 다당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노옵션이라서 홈쇼핑 방송에서 선택하고 난후 여행사를 알게되었는데

하얀풍차투어 여행사가 생소했고  처음이라 본사 담당자(한성민,이혜리,최한나,이주연,등)를 참으로 귀찮게

하였는데 매번 친절하고 상세한 안내와 회사역사도 소개하면서 안심을 주었지만  그래도 반신반의하였지요.

 

3박 동안 5성급인  더 나로드 호텔에서 호사스러운 숙박은 하얀풍차 예산집행에 적정 토록하면서 질 향상에 동남아 담당자의 섭외 능력 덕분으로 저비용에도 호사한 숙식에 감사 드립니다.

 

그래도 여행은 가이드를 잘 만나야 하는데, 우려를 하면서 다낭에서 가이드와 만남후 기우이였고 그런 마음을 잠시라도 가져던것이 매우매우 죄송하고 미안하여 조금이나마 감사와 고마움에 보은할 수 있는 방법이 후기라 생각하여 이렇게 글로 전합니다.

 

박세종부장님!

일정의 스케줄(schedule)이야 회사에서 선정하지만 진행의 미는 가이드의 몫이라

그 여정이 즐겁고 행복감 여부는 ......

 

소생이 그간 많은 해외 여행에서 만난 어느 가이드보다 참으로 고맙고 감사한 분이십니다.

 

사소할 것 같지만 작은 일에 매우 치밀하고 배려을 하고 있음을 저는 크게 감동했습니다.

음식의 질이 좋고 나쁨의 몫은 각자의 입맛에 호불호(好不好)로 좌우 될 일이지만

모든 식당 주인이 한국인이였고 그 주인이 가이드께서 몇번이고 당부하여서 성심컷 준비하였다고 매 식당에서 상세한 설명과 접견의 인사와 환송까지 하도록 진행에 배려의 열정이 있었습니다.

식사 시간때라 다른 여행사도 관광객들을 인솔하여 왔지만 우리처럼 그렇게 진중하지 않아 차별됨을 알아서 매우 흐뭇하였습니다.

 

특히, 첨부한 사진 한컷으로 입증하여 봅니다.

 

일행중에 장애우가 있어 휠체어로 매번 이동에서 손수 밀고 일행에 지장이 없도록 그 무더움속에서 땀에 흠뻑 젖으면서 가족처럼 배려함에 놀라웠고, 상비약을 별도로 준비하여 저와 일행의 불편함에 약을 챙겨준 사전에 완벽한 준비성에 감탄하였습니다.

가능한 짧은 동선에서 그늘진 곳에서 모여 인원 확인과 입장하게하여 줄서서 기다림이 없도록하여 주었고, 버스로 이동 중에는 잠시라도 자신의 자리 앉아 쉰적없이 해박한 지식과 유머스럽게 지루하지 않토록 열정을 다하는 모습이 무척 오래도록 남을 것 같습니다.

 

여행 마지막날 알았는데, 어느 지역에서 자유 관광후  모이는 장소가 무덥고 시간이 상이하게 먼저 온 분들을 어느 커피카페에서 음료 한잔씩 주문하고 기다리라고 해서 가이드가 계산한다고 하여 일정에 7가지 선물 중 커피를 대체하는 것으로 생각하였는데 마지막날 베트남커피를 나누어 주어서  박세종부장 사비로 배려하여 주었음을 알았습니다.

22명에 대한 배려 타국객지에서 작지 않을 지출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12일 밤에 귀국후 주말내내 지인에게 감명적인 여행 야기에 하얀풍차투어 여행사명과  박세종부장가이드님 덕분에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가지게 되어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가을(10월)에 베트남 푸꾸옥 여행을 계획하오니 꼭 이용하게 챙겨주시는 배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