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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드니-인천

[Only 하얀풍차] 시드니/저비스베이+블루마운틴 완전 일주 6/8일   ( PHO20191 )

예약가능

  • 담당자 :설진희
  • 담당자 번호 :02-6212-6006
  • 대표 번호 :02-6212-6006
  • 이메일 :ocn@hayantravel.co.kr
상품행사명
[WITH VIVID / Only 하얀풍차] 시드니/저비스베이+블루마운틴 완전 일주 8일
여행기간
6박8일
출발지
인천
교통편
출발 OZ601   /    도착 OZ602
출발일정
2019.05.28(화) 20:00
도착일정
2019.06.04(화) 19:00
여정
인천-시드니-인천
예약현황
현재 예약 0 명 / 최소출발인원 10 명
-예약 가능 인원은 실제와 다를 수 있으며, 담당자가 실제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 후 안내드립니다.
-유류할증료, 시설 이용료는 발권일 및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최소 출발인원 미달 시 행사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상품 가격 상세 안내
총 상품 가격 기본 상품 가격 유류할증료 인원 합계
성인자세히 1,560,800원 1,458,400원 102,400원 1,560,800
소아자세히 1,560,800원 1,458,400원 102,400원 0
유아자세히 500,000원 500,000원 0원 0
  • * 총 결제금액은 유류할증료+세금 포함 금액입니다.
상품설명

▣ 본 상품은 패키지 상품으로 인솔자를 동반하지 않으며 성인 기준 10명 이상 충족되어야 출발가능합니다.

    최소 출발인원 미 성원시 연합 행사 또는 단독 행사로 추가비용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 본 상품은 시드니 6일 일정 손님과 합류되어 진행되는 상품임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 단체 관광을 목적으로 하는 상품으로  일정 이탈 및 개별행동, 귀국일 연장이 불가하며, 현지 교민 및 유학생은 참여가 불가한 상품입니다.

    개별일정을 원할 경우 자유 여행 상품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탑승 예정 항공기는 변경될 수 있으며, 이에 날짜별 여행 순서나 관광지가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특별약관 ◆

[특별약관은 당사 해외 여행 표준약관보다 우선 적용되는 특약규정입니다. 특별약관 적용시 해외여행 약관 제5조(특약)에 의해 자체 특별약관이 적용되며 표준약관보다 높은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해당 규정에 대한 안내는 예약진행 시 소비자의 동의 하에 진행됩니다. ]

 

1. 본 상품은 항공 좌석료의 일부가 선납(DEPOSIT) 되어 있는 상품으로 예약금 입금 및 출발 확정 안내(SMS 또는 유선 안내) 이후 취소 시 표준약관외에 1인 10만원의 취소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예외적용 없음 / 여행자 본인의 어떠한 사유라도 환불이 불가합니다.)

2. 본 상품은 좌석 상황에 따라 항공권 선발권이 진행될 수 있으며, 발권 이후 여행 취소시 해외여행 표준약관과는 별도로 항공 취소 수수료가 추가로 청구됩니다.

   (좌석 등급에 따라 상이함/ 별도 안내)

3. 일정 내 호주 간 국내선(브리즈번,골드코스트,멜버른등) 또는 호주/뉴질랜드 간 국제선 탑승(이하 중간항공)을 이용하는 상품의 경우 출발이 확정된 후 실시간  조회에 따라 탑승예정항공사, 탑승시간 등이 결정됩니다 (항공시간으로 인해 현지 일정 일부 변경될 수 있음).

    또한 출발 확정 이후 중간항공 발권을 위한 선입금(1인 20~30만원)을 요청하며, 중간 항공 발권 후 취소시 어떠한 경우라도 전액 환불이 불가합니다. (예외적용 없음)

상품특징

[Only 하얀풍차] 시드니/저비스베이+블루마운틴 완전 일주 8일

 

  1. 센트럴코스트 펠리칸 피딩 체험 관람

  2. 돌핀 크루즈 탑승하여 야생 돌고래 관찰

  3. 포트스테판 4WHEEL 자동차 타고 사막투어 및 모래썰매 타기

  4. 빅 풋 사륜구동 투어 및 쿨랑가타 와이너리 체험

  5. 저비스베이 돌핀 크루즈 탑승 체험

  6. 세계 최대의 광범위한 맹그로브인 The Grey Mangrove 관광

  7. 기네스북에 등재된 바 있는 세계에서 가장 흰 모래사장 하이암스비치 관광

  8 . 유네스코 지정 자연유산인 블루마운틴 3WAY 체험

  9. 시드니 동부 해안 관광 (본다이비치, 갭팍, 더들리페이지)

10. 호주 해양 국립 박물관 내셔널 마린타임 뮤지엄 관광

11. 시드니 아쿠아리움 관광

12. 시드니 포인트 관광 (오페라하우스, 하버브릿지 조망, 미세스 맥콰리포인트, 달링하버)

13. 맛있는 시드니 8대 특식 (스테이크 3회, 뷔페식 3회, 피쉬앤칩스 1회, 선상식 1회)

 

★ Only 하얀풍차 ★

- 호주 전통 농장(Calmsley Farm) 방문 체험

- 시드니 선셋 체험 (음료 제공)

포함사항

▶ 항공료(Economy 기준) 및 TAX 및 유류할증료

▶ 일정표에 표기된 일급 및 특급호텔(성인2인1실기준), 식사, 차량, 관광지 입장료, 현지 전문가이드

▶ 해외 여행자 보험 1억원 (여행기간 / 연령별 차등 적용)

- 11개월이하, 81세 이상 : 보험가입 제외

- 1세~14세, 70세~80세 : 질병사망 보험금 지급 불가

- 여행지에서 상해 또는 사고를 당했을 경우, 보험처리를 위해 증빙서류

  (병원진단서 또는 폴리스레포트(경찰경위서)를 현지에서 준비해야 함을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호주 관광비자 포함

▣ 호주비자 발급기준 강화
* 개명(이름변경) 한 적이 있는 경우 여권사본 발송시 기재 또는 전화로 꼭 알려 주셔야 합니다.

* 형사상 유죄판결(1년이상 실형)을 받은 적이 있을 경우 관광 비자 대행 불가로 예약진행이 불가합니다.

   (개별 신청시 - 한달이상소요)

* 별도로 확인이 없을 경우 [없음]으로 자동 발급되며, 추후 관련 문제 발생시 본 여행사에 귀책사유가 없음을 안내드립니다.

 

▶ 출발 인원에 따른 차량 정보

- 08명 ~ 12명 출발 : 12인승 드라이빙 가이드

- 12명 ~ 17명 출발 : 22인승

- 18명 ~ 21명 출발 : 25인승

- 22명 ~ 30명 출발 : 35인승

- 31명 이상 : 45인승

불포함사항

▶ 전 일정 기사/가이드 경비 USD80/1인당 현지에서 지불 해야 합니다. (성인/소아 동일)
▶ 선택관광 및 기타 개인 경비, 매너팁 (호주달러로 환전)
※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사항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 독실사용료는 전 일정 36만원입니다.

 

※ 호주는 연말, 연초 또는 특정일의 경우 서차지가 상품가 이외에 추가로 청구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현지 호텔은 체크인 시 보증금( DEPOSIT)으로 요청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해외전용카드(VISA,MASTER)를 소지하시길 권유합니다.

   일반적으로, 객실당 $50~100 정도 결제가 진행되며, 해당 금액은 묵었던 객실에 특별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체크아웃 후 결제 승인이

   100% 취소됩니다.

1일

2019.05.28 (화)

◈ 미팅시간 : 오전 17시 00분

◈ 미팅장소 : 인천 국제공항 제 1터미널 3층 L카운터 '하얀풍차투어' 데스크 앞

◈ 공항 담당 연락처 : 010-6717-6007

 

인천

[OZ601] 20:00 인천 국제공항 출발 / 시드니 향발 (비행시간 : 약 10시간 20분)

호텔 
식사 조식 :     중식 :     석식 : 기내식
2일

2019.05.29 (수)
시드니

08:20  시드니 국제공항 도착

입국 및 세관신고

[호주 입국 시 주의사항]
[호주 입국 시 주의사항]

▶호주/뉴질랜드는 세계적으로 검역이 까다로운 국가로 음식물 소지의 경우 입국 시 반드시 신고해야합니다. 고의 혹은 실수로 신고하지 않은 음식물에 대해서 벌금이 부과될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반입금지 : 과일, 달걀, 육류, 식물, 씨앗, 피혁 및 깃털과 같이 가공되지 않은 품목

- 반입가능 : 김치, 김, 고추장, 컵라면 등 진공 포장 상태의 음식물 (신고후 반입)

- 주류 : 성인(18세이상) 1인당 최대 2.25리터

- 담배 : 성인(18세이상) 1인당 담배 25개비

 

▶모든 【의약품】은 반드시 신고해야함(전통의약품, 건강식품 포함)

-전통의약품(한약성분포함) 중 일부는 멸종 식물이나 동물제품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반드시 신고해야 함

-신고 하지 않는 경우

*호주에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약을 소지하고 있는경우

*처방전을 소지하고 있으며 반입하는 양이 3개월치 이하일경우 (영어 처방전을 소지하는 것을 권장함)

 

시드니 Sydney
시드니 Sydney
오스트레일리아와 오세아니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 시드니는 뉴사우스웨일주의 행정도시이며,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최초로 만들어진 식민지가 있던 자리입니다. 당시 영국의 각료였던 시드니경의 이름을 딴 것으로 그 후 시드니는 오스트레일리아 개발의 중심지로서 발전하였습니다. 포트잭슨만의 남안 일대는 세계 3대 미항의 하나인 시드니항의 항역이 되었으며, 이 항구에서는 오스트레일리아 무역액의 1/4, 뉴사우스웨일즈주 무역액의 3/4를 취급합니다. 온화한 기후로 1년 내내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이 곳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중 하나인 오페라하우스가 있습니다.
센트럴코스트

센트럴코스트로 이동

센트럴 코스트 Central coast
센트럴 코스트 Central coast
센트럴 코스트는 시드니, 그리고 NSW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뉴캐슬(Newcastle)의 사이에 있습니다. 아름다운 혹스베리 강(Hawkesbury River) 유역의 브로큰 베이(Broken Bay)에서 시작되는 곳으로, 케이트 그렌빌(Kate Grenville)의 호평을 받은 역사소설 비밀의 강(The Secret River)의 배경이 된 곳입니다. 인기가 많은 센트럴 코스트의 활동은 더 엔트런스(The Entrance)의 펠리컨 플라자에서 펠리컨 먹이를 주는 일입니다. 2.8m까지 날개를 펼치는 호주에서 가장 큰 물새 무리가 매일 오후 3시 30분에 광장에 모입니다.

▣ 센트럴코스트 관광

- 펠리칸 피딩 체험 : 메모리얼 카프에서 펠리칸 먹이 주는 행사 관람

- 간단한 자유시간

엔트러스 The Entrance
엔트러스 The Entrance
메모리얼파크의 엔트러스는 오후 3시경이 되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야생 펠리칸에게 피딩 행사를 관람할 수 있으며, 가까운 곳에서 펠리칸을 볼 수 있는 곳 입니다.

호텔 투숙 및 휴식

호텔 출발 2일 전 SMS를 통해 안내해드립니다.
식사 조식 : 기내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3일

2019.05.30 (목)
포트스테판

호텔 조식 후

포트스테판으로 이동

포트스테판 Port Stephens
포트스테판 Port Stephens
오스트레일리아 남동부 뉴사우스웨일스주에 있는 항구도시입니다. 1770년 5월 영국의 탐험가 제임스 쿡 선장이 지나가면서 영국 해군본부장이자 친구였던 필립 스티븐스 경의 이름을 따와서 명명하였습니다. 농사를 짓기에는 토양이 척박한 편이어서 역사적으로 큰 도시로 발달하는 데 한계가 있었고 이에 따라 주요 항구로 부상하지 못했습니다. 항구 서쪽 해안과 북서쪽 해안 지역은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은 관목지대이고, 항구 어귀에 가까이로 지미스 해변(Jimmys Beach)부터 미올강(Myall River) 어귀까지 약 5km의 모래사장이 펼쳐져 있습니다. 1970년대 이래 시드니로부터 이어지는 도로가 건설되면서 휴양지와 관광지로 인기가 높아졌습니다.

▣ 크루즈를 타고 야생 돌고래 관찰

- 크루즈를 타고 돌고래를 관찰하는 포트스테판의 대표 어트랙션

- 동부 해안을 따라 이동하는 험프백 고래 무리의 이동 모습 관찰

야생 돌핀크루즈
야생 돌핀크루즈
포트스테판은 돌고래의 수도로 불리는 곳으로 돌핀크루즈 또한 인기가 많은데, 포트스테판에서 크루즈를 타고 바다로 나가면 6~8월 사이에 야생 돌고래와 떼 지어 이동하는 고래를 볼 수 있습니다. 때 묻지 않은 순수한 호주의 자연 속에 사는 야생 돌고래를 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모래 언덕을 이루어진 스탁튼 비치로 이동

 

▣  4WHEEL 자동차를 타고 사막위로 달리는 사막투어

- 아나베이의 모래사막으로 이동하여 4WD로 사막 질주 및 모래 썰매 타기

사막체험(사륜구동 4WD 드라이브,모래썰매)
사막체험(사륜구동 4WD 드라이브,모래썰매)
사륜구동 4WD를 타고 모래 언덕을 넘나드는 사막투어와 경사각도 60~70도의 가파른 25M 길이의 모래언덕에서 모래썰매를 타는 신나는 경험도 가능합니다.
시드니

시드니 귀환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호텔 출발 2일 전 SMS를 통해 안내해드립니다.
식사 조식 : 호텔식    중식 : 스테이크    석식 : 한식
4일

2019.05.31 (금)
시드니

호텔 조식 후

※ 시드니 6일팀과 조인되어 진행될 수 있습니다.

베리타운

▣ 베리타운으로 이동 및 관광

베리 타운 Berry Town
베리 타운 Berry Town
뉴사우스웨일 남쪽 해변에 위치한, 시드니에서 차 타고 남쪽으로 2시간 거리에 있는 베리 마을은 호주 이민 초기의 정착민이 모여 형성한 작은 시골 마을의 매력과 현대적인 도시의 편안함이 공존하는 곳입니다. 자동차 시트커버, 러그 등 호주산 수공예 울 제품, 퀼트, 앤티크 등 보기만 해도 눈이 즐거운 아기자기한 물품을 판매하는 작은 상점들을 둘러보고, 작은 카페에 앉아 홍차나 커피를 마시며 홈메이드 풍의 베이커리도 맛볼 수 있습니다. 쇼핑에 관심이 없다면 석호를 볼 수 있는 바닷가를 거닐며 사진을 찍거나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베리 타운을 돌아보는 워킹 투어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걷는 게 부담스럽다면 차를 타고 소그룹 단위로 와이너리를 다녀오거나 마을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투어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 빅 풋 사륜구동 투어 및 쿨랑가타 와이너리 체험

빅풋 투어 & 와인시음 Bigfoot
빅풋 투어 & 와인시음 Bigfoot
넓은 쿨랑가타 와이너리를 빅풋(Big foot) 4WD 타고 와이너리와 산으로 오르내리며 사우스 코스트의 멋진 광경을 감상하고 와이너리에서 와인시음을 할수 있습니다.

 

쿨랑가타 와이너리 Coolangata Winery
쿨랑가타 와이너리 Coolangata Winery
호주로 이주한 유럽인들에 의해서 NSW(뉴사우스 웨일즈)주 사우스코스트에 만들어졌습니다. 와이너리안에는 Big foot 4WD 투어와 농장내 9홀 골프코스,레스토랑,숙소까지 다양한 부대시설이 있는 거대한 와이너리 입니다.
시드니

시드니로 이동

 

호텔 투숙 및 휴식

호텔 출발 2일 전 SMS를 통해 안내해드립니다.
식사 조식 : 호텔식    중식 : 스테이크    석식 : 뷔페식
5일

2019.06.01 (토)
시드니

호텔 조식 후

저비스베이로 이동

저비스베이 Jervis Bay
저비스베이 Jervis Bay
영국 제독 존 저비스, 1대 세인트 빈센트 공작의 이름을 따서 붙여진 저비스베이는 오스트레일리라 준주 중 하나인 저비스베이는 1915년에 연방 정부에서 수도 캔버라의 바다에 대한 접근성을 확보하기 위해 뉴사우스웨일주로부터 구입했습니다. 남북으로 16km, 동서로는 10km의 동쪽으로 태평양을 마주보는 자연적인 항구이며, 만 주위에 마을로는 하이암스 비치, 빈센티아, 허드키슨, 쿨버라, 콜랄라 베이, 콜랄라 비치, 욜라가 있습니다.
저비스베이

▣ 돌핀 크루즈 탑승체험

저비스베이 돌핀크루즈 Jervis Bay Dolphine Cruise
저비스베이 돌핀크루즈 Jervis Bay Dolphine Cruise
뉴사우스웨일스 주에서 돌고래가 가장 많이 서식하는 지역으로 사계절 내내 큰 돌고래를 볼 수 있습니다.

▣ 세계 최대의 광범위한 맹그로브인 The Grey Mangrove 관광

▣ 저비스베이의 여러 생물을 볼 수 있는 Lady Denman 마린 리저브 관광

▣ 기네스북에 등재된 바 있는 세계에서 가장 흰 모래사장인 하이암스 비치 감상

그레이 맹그로브 습지 Grey Mangrove
그레이 맹그로브 습지 Grey Mangrove
호주에는 진귀한 식물과 화려한 야생들이 있습니다. 호주의 삼림은 유칼리 나무가 80%로 이루고 있으며, 20%는 맹그로브와 밀림이 구성하고 있는데, 그 중 저비스베이의 그레이 맹그로브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 중 한 곳입니다.그

 

하이암스 비치 Hyams beach
하이암스 비치 Hyams beach
-세상에서 제일 하얀 모래로 기네스북에 올랐다는 환상의 바닷가에서 갖는 자유시간 시드니에서 남쪽으로 180킬로미터 떨어진 작은 해변 마을에 있는 하얌스 비치는 북쪽으로 저비스 베이 국립공원과 남쪽으로 부데리 국립공원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기네스북에 오를 정도로 세상에서 제일 하얗다는 여기 모래는 다른 모래에 비해 더 곱고 부드럽습니다. 새하얀 모래와 새파란 하늘의 조화가 너무 아름다워 마치 꿈속에서 그리던 환상의 바닷가 같습니다
시드니

시드니로 이동

 

◈ 추천 선택관광

시드니 야경투어
시드니 야경투어

※ 시드니 시내의 야경을 제일 잘볼수 있는 밀슨스 포인트, 1932년 완공된 시드니 하버브릿지 도보 횡단, 하버 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의 아름다운 야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도스 포인트, 시드니 야경을 즐기며 맥주 또는 음료 제공합니다.(1인 1잔)

※ 성인 6명 이상 행사 가능하며, 우천 시에는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야경투어는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 사정에 따라 소요시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선택관광을 참여하지 않는데 대한 추가적인 비용 또는 일정상 불이익은 없습니다.

※ 시드니 비비드 축제기간(5/24 ~ 6/15)은 선택관광비용이 AUD 90로 진행됩니다.

 

호텔 투숙 및 휴식

호텔 출발 2일 전 SMS를 통해 안내해드립니다.
식사 조식 : 호텔식    중식 : 뷔페식    석식 : 한식
6일

2019.06.02 (일)
시드니

호텔 조식 후

블루마운틴으로 이동

블루마운틴

▣  유네스코 지정 자연유산인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관광

- 에코포인트에서 3재매의 슬픈 전설이 담긴 세자매봉 등 장관 조망

- 과거의 석탄 탄광 레일을 개조하여 만든 궤도연찰(레일웨이) 탑승

- 총 544m의 곤돌라에 탑승하여 블루마운틴의 멋진 풍경을 감상 (케이블웨이)

- 투명한 바닥 아래로 절벽을 가로질러 협곡 사이를 이동하는 스카이웨이 탑승

- 거대한 대자연의 숲속 길을 따라 산책하는 워크웨이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Blue Mountains National Park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Blue Mountains National Park
호주의 그랜드캐년으로 불리는 국립공원 시드니에서는 서쪽으로 약 60km 떨어진 곳에 있는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은 호주의 그랜드캐년으로 불리는 곳입니다. 그렌브룩, 카툼바, 빅토리아 산, 로라 등 26개의 마을이 있으며,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어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습니다. 이곳은 온대성 유칼립투스가 울창하게 이루어져 있는 사암 고원 지대와 협곡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유칼립투스에서 나오는 수액이 강한 햇빛에 반사되어 산 전체가 푸른빛으로 보인다고 하여 블루마운틴이라고 불립니다.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는 이곳은 , 총 8곳의 보호 지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호주 전통농장(캄슬리힐팜) 방문 체험

- 캥거루 먹이주기, 코알라 관람 및 사진찍기, 호주 야생 동물 관광, 양털깎기 쇼 관람

- 목축견의 양몰이쇼, 농장 채찍 휘두르기 시범

캄슬리힐 시티 팜 Calmsley Hill City Farm
캄슬리힐 시티 팜 Calmsley Hill City Farm
호주 전통 농장을 체험할 수 있는 이 곳은 61만평의 큰 부지위에, 600여 마리 이상의 양, 돼지, 염소 등 다양한 가축들과 캥거루, 코알라, 이뮤, 웜벳 등 호주 대표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농장입니다. 또한, 이곳에서는 호주에서만 볼 수 있는 양털 깎기쇼, 카우보이 채찍 휘두르기 시범, 양몰이 견쇼 등 다양한 볼거리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시드니

시드니로 이동

호텔 투숙 및 휴식

호텔 출발 2일 전 SMS를 통해 안내해드립니다.
식사 조식 : 호텔식    중식 : 피쉬앤칩스    석식 : 뷔페식
7일

2019.06.03 (월)

호텔 조식 후

▣ 시드니 동부 지역 관광

- 아름다운 해안선과 높은 파도가 어우러지는 서퍼들의 천국! 본다이비치

- 영화 '빠삐용'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아름다운 남태평양 절경이 내려다 보이는갭팍

- 시드니 최고의 부촌으로, 시드니 시내 전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더들리 페이지

본다이 비치 Bondi Beach
본다이 비치 Bondi Beach
본다이 비치는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시드니 대표 관광명소입니다. 시드니 시티 센터에서 약 8km 거리에 위치하며, 황금빛 모래사장과 푸른빛의 바다를 볼 수 있습니다. 주변에는 아기자기한 카페들과 부티크 상점들이 있으며, 매주 일요일에 열리는 본다이 마켓이 열려 의류, 액세서리, 기념품, 먹거리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본다이 비치는 세계 최초로 해상 구조대가 창설된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해변의 이름인 본다이(Bondi)는 호주 원주민인 어보리진의 언어로 '바위와 부딪혀 부서지는 파도'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이름처럼 이곳은 파도가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이 덕분에 서핑을 하는 서핑족들이 많이 찾고 있으며, 수영할 때는 높은 파도를 주의해야 합니다.

 

갭팍 Gap park
갭팍 Gap park
빠삐용이라는 세계적인 명화에서 주인공 빠삐용이 절벽 아래로 떨어지는 마지막 장면으로 유명해진 갭 파크는 더들리 페이지(Dudley Page)에서 조금 내려간 곳인데 겹겹이 층이 진 기암절벽 아래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의 경치가 매우 훌륭합니다. 절벽 틈새로 보이는 시드니의 바다 경관이 아름답다 하여 갭 파크라 불립니다. 마치 인공적으로 깎은 듯한 절벽이 이루어져 있으며 오랜 시간 파도에 돌이 깎여 나간 모습의 기암괴석을 볼 수 있습니다. 이곳은 절벽이 90도로 떨어지는 사람이 많을 정도로 위험했지만 지금은 펜스로 안전장치를 모두 해놓았습니다.

 

더들리 페이지 Dudley Page Reserve
더들리 페이지 Dudley Page Reserve
본다이 비치에서 언덕을 오르면 산등성이에 도착을 하게되며, 그곳 드넓은 곳에 잔디가 한없이 펼쳐진 전망대가 바로 더들리 페이지입니다. 더들리 페이지(Dudley Page)란 지명이 붙은 이유는 이곳은 원래 더들리 페이지라는 사람의 개인소유의 땅이었으나 이곳에서 바라보는 전망이 혼자보기에는 아깝다고 여겨 자신의 사유지를 시드니시에 기부를 해서 붙은 이름입니다. 또한 기부한 이곳의 아름다운 전망이 망가지지 않도록, 양도조건으로 건물을 짓지 못하게 했다고 합니다.

▣ 달링하버에 위치한 해양 국립 박물관 내셔널 마린타임 뮤지엄 관광

- 호주 해군의 잠수함과 군함을 직접 승선해 볼 수 있는 해양 체험 공간

- 2016년 뉴사우스 웨일즈 주에서 투어리스트 주요 관광지 선정

호주국립해양박물관 National Maritime Museum
호주국립해양박물관 National Maritime Museum
오스트레일리아 뉴사우스웨일스주 시드니 달링 하버 지역에 위치한 오스트레일리아 국영 해양 박물관으로 탐험가와 항해사에 대해 알아보고, 잠수함 및 구축함 내부를 조사하고, 해군 역사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 시드니 아쿠아리움 관광

- 상어와 바다거북, 악어 등 5,000여 종의 바다 속 동물 및 산호초 등이 전시

시드니 아쿠아리움 SEA LIFE Sydney Aquarium
시드니 아쿠아리움 SEA LIFE Sydney Aquarium
달링 하버에 위치한 시드니 아쿠아리움은 5,000여 종의 바닷속 동물을 볼 수 있는, 호주에서 가장 많은 해양생물을 보유하고 있는 수족관입니다. 세계 최대 시설을 자랑하는 이 수족관은 호주 남부 해안선을 따라 북부의 열대 바다를 거쳐 강가와 호수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수중의 세계를 테마에 따라 14개 구역으로 나누어 전시하고 있습니다. 만화 캐릭터로 어린이들에게 알려진 한 쌍의 듀공이 사는 듀공 아일랜드, 덩치 큰 공포의 레몬 앤 너스샤크가 헤엄쳐 다니는 심해를 걸어보는 샤크워크 앤 샤크벨리, 공룡이 살았던 시대의 생물을 볼 수 있는 주라기 바다, 시드니 항의 토종 생물을 볼 수 있는 시드니 하버, 멸종 위기에 처한 화려한 색채의 호주산 가오리가 사는 베이 오브 레이즈 등을 둘러보고, 재미난 설명도 듣고, 다채로운 행사 참여도 하다보면 바닷속 생물에 대한 이해가 자연히 넓어질 것입니다. 연중무휴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개장합니다

▣ 세계 3대 미항인 시드니에서 경험하는 런천크루즈 탑승

시드니 하버 런치 크루즈 Syd harbour lunch cruise
시드니 하버 런치 크루즈 Syd harbour lunch cruise
시드니의 상징인 오페라하우스와 하버 브리지 등을 또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고, 호주산 신선한 해산물도 맛볼 수 있는 런치 크루즈입니다. 달링 하버를 출발해 시드니 항만 주변을 순항하면서 점심 뷔페를 약 2시간가량 여유롭게 즐실 수 있습니다. 크루즈 내에 요리할 수 있는 다이닝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갓 조리되어 나온 요리를 즐길 수 있으며, 테이블은 레스토랑 느낌으로 세팅되어 있습니다. 스파클링 와인이나 플레인 와인, 맥주, 탄산음료 등은 따로 주문하지 않으면 시원한 미네랄워터가 제공됩니다. 새우를 기본으로 야생 굴이나 홍합 등 계절에 따라 2~3가지 해산물과 호주 현지인들이 즐기는 요리 몇 가지, 샐러드, 과일, 디저트 등이 마련됩니다.

▣ 시드니 주요명소관광

- 시드니의 랜드마크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 호주의 대표 상징물로 꼽히는 하버브릿지 조망

-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릿지를 배경으로 촬영 포인트! 미세스 맥콰리 포인트

- 고풍스러운 사암 건물들이 가득한 록스거리 및 호주 데이트 장소 달링하버

오페라 하우스 Opera House
오페라 하우스 Opera House
호주를 대표하는 오페라 하우스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 중 하나입니다. 1973년에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 2세에 의해 정식 개관했으며, 1957년 국제 설계 공모전에서 당선된 덴마크의 건축가 욤 우촌에 의해 탄생되었습니다. 오페라 하우스의 특이한 모양에 대해 조개껍데기나 혹은 요트의 흰 닻을 형상화시킨 모양이라는 의견이 분분하지만 이와는 달리 오렌지 조각에 의해 창출된 디자인이라는 설이 가장 유력합니다. 내부는 콘서트 홀과 오페라 극장, 드라마 극장, 연극관의 4개 주 공연장을 비롯해 약 1천여 개의 방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하버 브릿지 Harbour Bridge
하버 브릿지 Harbour Bridge
시드니 하버 브릿지는 싱글 아치(single arch)형 다리 중에서 세계에서 네 번째로 긴 다리로, 시드니항의 상징입니다. 해면에서 도로까지의 높이가 약 59m인 대형 다리이며, 마치 옷걸이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있어 '낡은 옷걸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리 전체 길이는 1,149m로 뉴욕의 베이욘 다리 보다 약 60cm 짧습니다. 다리를 지탱하고 있는 파이론 내부를 통해서 다리 위로 올라갈 수 있으며, 인도가 있어 북쪽으로 걸어갈 수도 있습니다. 1988년 호주 건국 2백주년을 맞아 다리의 외곽에 녹색의 조명등을 설치하여 밤이 되면 더욱 화려한 빛을 볼 수 있습니다.

 

미세스 맥콰리 포인트 Mrs Macquarie's point
미세스 맥콰리 포인트 Mrs Macquarie's point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브리지를 한번에 담을수 있는 포인트 제 5대 총독인 라클란 맥콰리의 영국출장으로 남편을 그리워하던 맥콰리 부인이 가장 좋아했던 경치로 자주 앉아 있던 의자가 있는 이 곳은 하버브릿지와 오페라하우스를 한 눈에 담을 수 있어 관광객들 사이에서 최고의 뷰 포인트로 뽑히는 곳입니다.

 

달링하버 Darling Harbour
달링하버 Darling Harbour
화려한 강변을 끼고 있는 시드니 중심부 달링 하버는 수족관과 멋진 레스토랑 같은 관광 명소가 있는 많은 볼거리로 채워진 구역입니다. 지역 내 코클 베이와 킹 스트리트 부두에는 펑키한 나이트 클럽과 와인 바, 고급 요리와 맛있는 칵테일을 제공하는 비스트로가 있습니다.

▣ 시드니 선셋 체험 (음료 1잔 제공)

 

호텔 투숙 및 휴식

호텔 출발 2일 전 SMS를 통해 안내해드립니다.
식사 조식 : 호텔식    중식 : 선상식    석식 : 한식
8일

2019.06.04 (화)

기상 후 공항으로 이동

[OZ602] 10:20 시드니 국제공항 출발 / 인천 향발 (비행시간 : 10시간 40분)

19:00 인천 국제공항 도착

호텔 
식사 조식 : 호텔식 또는 밀박스    중식 :     석식 :